대단한 영화평론가들 납셨구만 ㅉ 평가할거면 여기서 왜하냐

겨울은 아노미를 은유한다. 엘사의 능력은 엘사가 다루지 못하면 아노미를 초래하지. 앨사는 그래서 권력지향자 대신과 왕자에겐 위험한 존재다. 그래서 엘사를 핍박하고 모함하고 죽이려고 하지. 안나 공주는 아노미를 틈타 왕위를 쟁취할 수도 있었다. 박근혜처럼. 하지만 안나는 엘사의 능력을 즐거움으로 바꾸었다. 사랑으로. 이것이 겨울왕국 테마다.


스토리도 좋지만 캐릭터 표정하나하나 섬세하게 정말 잘 만들었더라 주인공말고 단역캐릭까지 표정 장난아니게 섬세함. 역시 디즈니 라는 말밖에 안나옴


재밌게 봤으면 됬지 뭐 애니메이션 어쨌다 저쨌다 말들 진짜 많네


겨울왕국.. 애니메이션이라 애들장르라 생각해서 기대도 안했는데 와..대박이였음. 특히 기존 애니메이션들과 다르게 뮤지컬 형식이라 중간중간 노래듣는 재미도 있어서 좋았다.


개거품영화 꺼1져


대다나다


솔직히 보기전에 좀 기대를 해서인지... 끝이 너무 흐지부지


변호인은 100만 단위로 기사 뜨더만 겨울왕국은 공유사이트로 미리 풀리고도 1000만 달성인데 너무 뉴스가 뜸한거 아니냐? 이건 분명 정부의 음모라고 본다. 난.......ㅋㅋㅋ


겁나 재밌게봤당ㅜㅜ


변호인 같은 쓰레기 선동 영화보다 작품성 1000000000000000000 배는 훨씬 좋은 영화. 천만관객이 납득되는 에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