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 1학년 때 여 교생선생님 아이스깨끼 했다가

생판 첨 보는 남의 집 아들한테 웬 애정표현; 무엇보다 당사자인 남자아이가 기분이 나빴고, 직원한테 도와달라고 말할만큼 무서웠고 부끄러워서 부모님한테 말하기도 꺼렸다면 분명한 성추행이죠. 이상하게 옹호하지 마시길.


기사를 읽으면서 날씨도 더운데 화가 더욱 납니다. 남자 초등학생이 성추행을당하여 도움을 요청을 했더니 알아서 피하라뇨. 정말 가서 따지고싶네요.. 피해자가 여성이 아닌 남성이라서 이러는건가요? 그것도 초등학생이 용기를 내서 신고를 한것이고, 평생 상처일텐데 아쉽네요. 강력한 처벌로써 도움 요청 하나 하나 도 무시하지 못했으면 합니다.


이 기사를 일베충이 좋아합니다 ^^


할배가 여아한테 ♡1질 햇다면 ㅊ패쇠까지 햇겟지 ㅈ같은 김치대한


껄껄껄 고놈 고추한번 빨아볼까? 깔깔깔 낵아 빤아쥤으니 너도 나으 고추를 빠라라


여자애가 추행당햇으면 난리낫을듯


성재기, 그 남자가 너무 너무 그립습니다.


예전엔 대중목욕탕에가면 흔한 일이였는데 귀엽다고 하신일이고.. 연세도 있으시고 .... 지금 세대랑 안맞는 문화를 가지고계신것이 사실이지 할아버지를 매도할 필요는 없다고본다 ...... 그저 꼬마 친구가 사건을 크게 벌릴줄 아는것 같네


이게 성추행이면...........저희 이모고모팔촌누나들은 80년대에 죄다 철창행이네..................